Untitled Document
진료예약
예약상담문의
마미캠프 강동점 카페
Home > 커뮤니티 > 산모상식     
유방관리는 수유를 원활하게 하고 통증이 따르지 않게 하기 위하여
관리자 2010-08-22
 

대게 산후 산모들은 소위 젖이 불을 때가지 가만히 있다가 유방이 단단해지면 누군가(어머님, 남편 아니면 도우미)가 더운 물로 습포하여 풀어주는 것으로 알고 몹시 아파야만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. 물론 이 유방의 단단함을 푸는 일을 비롯하여 유방관리의 하나로 마사지 방법이 있습니다.











*유방 마사지법







유방마시지법: 마시지라고 하면 어깨 걸림 등의 근육마사지를 연상할  수 있으나 유방마사지는 그것과 근본적으로 전혀 다릅니다.







유방마사지의 목적은:



1. 유방 전체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



2. 유두, 유륜부로 하여금 외적인 자극에 적응하게하고 부종을 감소시키며



3. 유방의 발육과 젖 생산, 젖 분비를 원활하게 하여 유륜부와 젖꽂지가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져서 아기가 유관동 자리까지 젖 물림을 자하고 쉽게 젖을 먹을 수 있도옥 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





*유방마사지의 종류



마사지방법에는 돌보는 사람이 해주는 방법과 산모 자신이 하는 자가 마사지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. 어떤 방법이든 유방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젖 생산, 젖 분비, 그리고 수유를 원활하게 하기 위함으로 통증이 동반되지 않아야 합니다.







해주는 마사지 :



일본의 예를 들면 에전에는 카토식, 게이오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오케타니식, 후지모리식이 있습니다. 어느 방법이든 기술의 습득에는 많은 숙련이 필요합니다. 이 방법은 자신이 마사지를 할 수 없는 사람(양팔이 부자유한 사람 등)에게는 필요한 방법일 수 있지만 정상인에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.



우리나라에서는 어머니나 남편이 더운 물수건으로 유방을 덮어 문지르면서 마사지 해 주는 방식으로 행하였지만 이 방법은 통증과 울혈상태를 더욱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. 더군다나 어려운 진통을 겪고 아기를 출산 했으니까 젖이 불으면 누군가가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잘못입니다. 유방은 임신 후반기부터 꾸준히 산모자신이 관리해야 합니다.

 
나와 아기에게 귀중한 유방 내 자신이 소중히 관리한다
산후 유방의 일반적인 경과
 
  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