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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]원장님~ 저 5월에 조리했던 희망이엄마입니다^^
관리자 2011-10-28
 









|--희망이엄마님의 글입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잘 지내시죠~? 우리 희망이 잘 크고 있답니다^^ 지금은 수연이라는 예쁜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. 우리 수연이가 작게 태어나서 젖도 잘 못빨고 저 또한 젖도 잘 안나오고 너무 힘든 시기였는데 그때 원장님 많이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. 이제는 100일이 지나고 젖도 나오고 잘 먹어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...^^ 100일 떡 조리원에 갔다리려고 들렸었는데 원장님 안계시더라구요.. 얼굴 뵙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..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~ (둘째 가지게 되면 가겠습니다^^ 저 기억해주세요!)


희망이 엄마  반가워요  답변이 늦어서 미안해요  !  희망이가  예쁜 이름도 얻고 벌써 많이  컸네요?  지금이 가장 예쁘고 정말 행복 하시죠?  희망이 아빠도  예쁜 공주님 보시면서 행복해  하시는  가족의 모습이  보이는 것 같아요. 떡  선생님들이  전해줘서 잘 먹었어요먹으면서 희망이 건강히  잘 자라길  기도 했어요  공짜로 먹어 미안해요 .그리고 정말 감사해요^^   다음에  둘째 오시면  선물  챙겨 놓을께요  얼굴은 못봐도  소식을 주셔서 고맙고 가끔  수연이 귀여운 모습  볼수 있어으면 좋겠어요   세 식구 건강하시구 다음에  네식구 되어서 또 만나요    꼭! 기억 할게요  남펀에게도  안부 전해주세요 행복 하세요.........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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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장님~ 저 5월에 조리했던 희망이엄마입니다^^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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